오랜만에 글을 쓴 소감
by 슈비루둡 2022. 1. 5. 20:30
생각하고 있던 것을 말로 풀어낸다는 것은 꽤나 힘든 일이구나.
전엔 쉽다고 생각했는데 직접 해보니까 정말 힘들다.
글을 쓰는 와중에도 생각이 이리 저리 움직이고, 그래도 정갈하게 글로 정리했다고 생각하여 포스트를 한 후에도
아 이 말을 쓸걸 이런 생각이 또 든다.